1회 5.5%로 출발 이제 15%까지...SBS TV '남궁민'의 '스토브리그', 17일 방송 10회부터 20분씩 3부로 나눠 시청자 사로잡는다!
상태바
1회 5.5%로 출발 이제 15%까지...SBS TV '남궁민'의 '스토브리그', 17일 방송 10회부터 20분씩 3부로 나눠 시청자 사로잡는다!
  • 김영일 기자 seenedom@daum.net
  • 승인 2020.01.16 10: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궁민 주연의 SBS TV 금토극 '스토브리그'가 3부로 쪼개 방송된다.
남궁민 주연의 SBS TV 금토극 '스토브리그'

[시사뉴스저널] 김영일 기자 = 첫 회 5.5%에서 출발 9회 15%까지 이제 곧 20%를 넘보고 있는 '스토브리그'

15일 SBS에 따르면, 17일 방송되는 '스토브리그' 10회부터 20분씩 총 3부로 나눈 편성으로 전파를 탄다고 밝혔다. 시청자의 시선을 꼭 붙든다는 전략이다. 

SBS는 지상파 최초로 지난해 4월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의 3부 분할 편성을 시도했다. 지난해 11월 막을 내린 '배가본드'도 3부로 나뉘어 전파를 탔다. 예능물 '맛남의 광장'도 같은 방식으로 방송되고 있다.

관계자는 "모바일 이용자들이 늘고 있지 않느냐"면서 "짧은 영상을 선호하는 시청자들의 패턴에 맞춘 다양한 시도로 봐달라"고 청했다. 

'스토브리그'는 야구 꼴찌팀 '드림즈'에 새 단장 '백승수'(남궁민)가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시청률 15%(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넘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