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인천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송도 카사레스’ (주)하이원 플래닝 김민준 대표이사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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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인천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송도 카사레스’ (주)하이원 플래닝 김민준 대표이사를 만나다
  • 도충회 기자 sisanewsj@hanmail.net
  • 승인 2020.01.1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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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그 이상의 압도적인 프리미엄 느낄 것”
송도 카사레스, 독보적인 입지로 상가에 품격과 가치를 더하다!
인천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송도 카사레스’ (주)하이원 플래닝 김민준 대표이사를 만나다 / 사진=시사뉴스저널 DB
인천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송도 카사레스’ (주)하이원 플래닝 김민준 대표이사를 만나다 / 사진=시사뉴스저널 DB

 

[시사뉴스저널] 도충회 기자 = “땅의 가치를 높이다” 인천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송도 카사레스’ (주)하이원 플래닝 김민준 대표이사를 만나다

지중해에 위치한 스페인을 여행하다보면 푸른 쪽빛 바다를 낀 안달루시아에 도착하게 된다.

안달루시아는 스페인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어 지리적으로 아프리카에 가까운 탓에 예로부터 아프리카 북부를 지배해온 이슬람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왔던 곳이다.

이슬람의 오랜 지배로 인해 안달루시아는 유럽의 여느 도시와는 다른 독특한 문화를 형성하게 되었고, 그것은 태양을 즐기는 건축양식과 단조로운 하얀색의 마을 분위기가 전체적인 조화를 이룬 이국적인 마을 풍경을 창조해 냈다. 세상의 수많은 경이로움이 우리를 놀라게 하지만, 그중에서도 자연 위에 포근히 자리 잡은 하얀 마을 안달루시아지방에 자리잡은 카사레스의 순백의 경관은 숨죽여 그 순백의 도시를 음미하게 한다. 가장 스페인다우면서도 독특한 매력으로 이방인을 사로잡는 도시 카사레스.... 카사레스의 매력은 자연이며 동시에 예술이고, 힐링이며, 사람들의 논리와 이성을 자극하는 작은 도시지만, 그 백색 마을은 뜨거운 스페인의 태양과 푸른 바다와 어울려 경이로움으로 스페인의 대표적인 또 다른 풍광으로 나타난다.

인천 송도에서 스페인의 품격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만나다.

송도 카사레스 프리미엄상가의 분양을 맡고 있는 김민준 대표는 “송도 카사레스는 지중해 연안의 파란바다와 순백의 도시인 스페인 남부의 안달루시아지방의 카사레스를 담아 사람들의 힐링과 소통을 꿈꾸며 설계된 복합 문화상업시설입니다. 이곳을 “카사레스”라고 짓게 된 이유는 저희 시행사 대표이신 ㈜로망의 최장복 회장님께서 스페인을 여행하시다가 안달루시아 카사레스지방의 풍광을 보고 감동하셔서 한국에서 카사레스를 닮은 건축물을 지어 사람들에게 힐링이 되고 감동을 주자라고 생각하셔서 “카사레스”라고 명칭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인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송도 카사레스에서 스페인의 여유와 품격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만나보면 어떨까 합니다.“라며 자신있게 말한다.

송도카사레스 프리미엄상가는 2019년 12월말에 착공, 2021년 10월에 준공예정이라고 한다.

김민준 대표는 “총면적은 대지1500평에 A동과 B동. 2동으로 되어 있는데 A동은 전면부에 위치하며 9층이고, B동은 후면부로 5층으로 건설예정입니다. 특히 옆15m거리에 신세계백화점과 쇼핑몰이 건설될 예정으로 신세계쇼핑몰에 유입되는 고객을 카사레스 프리미엄상가로 유입하여 고객들이 좀 더 커진 문화공간에서 힐링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A,B 2동으로 건설할 예정입니다.”라고 이야기한다.

송도 카사레스의 미래를 보다

김 대표는 “2019년 8월 23일 한 중앙연론 매체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자리한 복합공간인 ‘투모로우시티’가 창업 클러스터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2021년 이후 벤처기업들이 입주를 시작하면 인근 바이오융합 산업기술단지 및 대학·연구소 등과 연계해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거듭날 전망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인천시에 따르면 투모로우시티가 최근 정부의 ‘스타트업 파크’ 공모사업에서 최종 유치지역으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국비 121억원, 시비 62억원을 투입해 혁신적 창업공간으로 선보이는데 건물을 포함한 대상지는 현물로만 3000억 원 수준으로 평가된다고 합니다. 이곳은 부지면적 2만9413㎡ 규모에 3개동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과 바로 연결되며, 투모로우시티는 10㎞ 이내 국제기구 15개와 창업·기업 지원 기관 25개소, 산·학·연 24개소 및 특화지구 3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30년까지 완성되는 송도 바이오클러스터 확대 조성으로 특화산업과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여건을 가졌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결국 송도카사레스 프리미엄상가는 독자적인 입지로 투모로우시티와의 연계성으로 특별한 투자처가 될 것입니다. 주변에 국립인천대학교와 송도의 대기업들이 위치가 되어 있고, 직장인들과 학생들을 끌어들여 좀 더 활기차고 풍성한 문화공간과 복합상가로의 역할을 하도록 할 것입니다.”라고 이야기한다.

송도 카사레스, 프리미엄 4상권의 중심

김민준 대표는 “시행사인 주식회사 로망의 경우, 세종시, 동탄, 청주등에서 프라자상가나 복합상가를 시행한 이력이 많고, 시공사인 W건설은 세종시등에서 많은 건물을 지어본 중견 건설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상가나 아파트를 분양할 때 좋은 조건이라 하면 2가지 정도의 조건을 봅니다. 역세권이나 학군정도를 우선해서 보는데 송도 카사레스 프리미엄상가의 경우 역세권, 학세권 뿐 아니라 신세계, 롯데, 이랜드쇼핑몰 그리고 SK,CJ등 대기업이 선택한 상업골든블록상권, 그리고 대규모 바이오단지,지식산업단지,국제업무지구등 송도에서도 가장 기업이 많은 직세권으로 이 4가지 조건의 중심에 위치해있습니다. 특히 얼마전에 발표된 GTX-B의 종착역이 인천대입구역으로 예상함에 따라 여기서 서울역까지 27~30분밖에 걸리지 않겠다고 예상함에 따라 서울로의 접근성과 편리성이 더욱 좋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인천 구월동의 신세계, 롯데백화점 인근 상권이 인천의 중심이 되고 있어 그곳이 평당 가격이 최고 7000~8000만 원정도입니다. 그곳에 비해 아직 송도는 토지나 상가가치가저평가 되어있어 외부에서 피부에 와닿게 가치를 못 느끼고 있는데 점차적으로 대기업유치나 GTX-B의 신설, 신세계, 롯데쇼핑몰의 완공등이 이루어지면, 인천의 중심이 되고 송도 카사레스 프리미엄상가는 그중 중심이 되리라 봅니다.”라고 말한다.

2020년의 비전

땅의 가치를 높이는 김 대표는 “현재 송도 카사레스는 근린시설건물이기에 정부의 부동산억제정책과 상관없이 얼마든지 투자가 가능합니다. 2020년 올해는 카사레스 프리미엄상가가 빨리 분양이 잘 이루어져 송도의 발전에 한 획이 되었으면 합니다. 송도에는 아직 사업할 부지가 많이 있어 주식회사 로망의 최장복 회장님과 더 큰일을 하고 싶습니다. 최장복 회장님은 이 일을 성공리에 마치고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많이 돕고 싶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도 같이 동참하여 주변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현재 LG의 가전제품 매장인 베스트 샵과 1~4층을 계약하여 분양예정중인데 LG라는 대기업이 전망이 없다면 아마 계약이 어렵지 않았을 것입니다. 물론 현재 경기가 안 좋지만 지금 송도 카사레스에 투자한다면 현재의 2배정도 수익은 있으리라 봅니다.”라고 말한다.

얼마전 고남석 인천 연수구청장은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연수구는 15개가 넘는 국제기구, 세계 유명 대학의 아시 아캠퍼스가 몰려 있는 송도국제도시의 글로벌 환경을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서울 중심의 교통체계와 서울 종속적인 경제·문화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인천 연수구의 미래는 인천공항, 인천항, 경제자유구역 등 해양을 바라보면서 도시가 가진 장점을 극대화하는 데 있다는 판단한다고 했다. 이 자리에서 고 구청장은 “연수구에는 미국 조지 메이슨대와 유타대 등 외국 유명 대학의 아시아캠퍼스,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등 다양한 국제기구가 자리잡고 있다.”며 “이런 좋은 조건을 적극 활용해 지역의 경제와 문화에 생기를 불어넣는 기회로 만드는 게 인천 내재형 발전”이라고 강조했다. 위에서 김민준 대표가 언급했듯이 바로 그 발전의 중심에 힐링의 복합문화공간 ‘송도 카사레스 프리미엄상가’가 존재하고 있다.

인천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송도 카사레스’ (주)하이원 플래닝 김민준 대표이사를 만나다 /사진=시사뉴스저널 DB
인천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송도 카사레스’ (주)하이원 플래닝 김민준 대표이사를 만나다 /사진=시사뉴스저널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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