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기생충’, 한국 영화 최초로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아카데미상 수상으로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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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 ‘기생충’, 한국 영화 최초로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아카데미상 수상으로 이어질까…
  • 민하늘 기자 sisa2018@daum.net
  • 승인 2020.01.0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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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 ‘기생충’, 한국 영화 최초로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아카데미상 수상으로 이어질까…
봉준호 감독 ‘기생충’, 한국 영화 최초로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아카데미상 수상으로 이어질까…

[시사뉴스저널] 민하늘 기자 =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와 더불어 미국의 대표적인 영화상인 골든글로브에서 한국 영화로는 처음으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FPA)는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 수상작으로 '기생충'을 선정, 시상했다.

'기생충'은 '페인 앤 글로리'(스페인),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프랑스), '더 페어웰'(중국계·미국), '레미제라블'(프랑스) 등 경합했다.

칸영화제 작품상 '황금종려상' 수상에 이번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까지… 이제 아카데미 영화상을 수상할 수 있을지 한층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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