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백두산' 4DX 개봉 확정! 12월 28일부터 초유의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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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백두산' 4DX 개봉 확정! 12월 28일부터 초유의 재난!
  • 김영일 기자 seenedom@daum.net
  • 승인 2019.12.26 22: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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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DX 열풍, 번개, 안개 효과로 즐기는 초유의 백두산 폭발!
4DX 포맷 12월 28일 개봉 확정!

[시사뉴스저널] 김영일 기자 = 신선한 소재와 압도적인 볼거리로 관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백두산>이 <엑시트> 4DX 이후 한국영화 처음으로 4DX로의 개봉을 전격 확정했다.

​영화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2월 28일 토요일부터 4DX관 상영이 시작될 이번 <백두산> 4DX 상영은 사상 초유의 재난 ‘백두산’의 폭발의 스케일이 4DX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라는 관객들의 끊이지 않는 요청에 상영이 확정되어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전국 36개 4DX관 전체에서 <백두산> 4DX를 관람할 수 있는 이번 <백두산> 4DX 상영은 연말 극장가를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 된다.

특히 <백두산> 4DX의 기대 포인트인 재난 시퀀스들은 4DX만의 환경 효과로 더욱 실감나게 연출될 것을 예고한다.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백두산 폭발과, 지진, 홍수 시퀀스들에서 그 긴장감과 압도적인 스케일을 배가 시킬 4DX 효과 연출이 적용 되었다.

​4DX 모션 체어 효과와 열풍, 번개, 안개 등의 환경 효과들은 마치 관객들이 재난의 현장 한가운데 있는 듯한 높은 몰입도를 기대케 한다.

​초유의 재난 사태 백두산 폭발과 만난 4DX 시그니처 효과들로 ‘신과함께’ 시리즈를 이어 4DX 포맷에 가장 적합한 영화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는 <백두산> 4DX는 12월 28일 전격 개봉하며 겨울 극장가에 폭발적인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4DX는 CJ 4DPLEX가 장편 영화 상영관으로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오감체험 특별관으로 바람, 물, 향기 등 21개 이상의 환경 효과와 모션 체어가 결합돼 영화 관람의 새로운 지평을 연 포맷이다.

​전세계 65개국 728개관에서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광주터미널, 센텀시티, 천안터미널, 동수원, 일산 등 7개 4DX Screen 통합관을 포함해 전국36개 CGV 4DX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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