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프랑스 국민배우 알랭 샤바 주연 ‘#아이엠히어’,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상영!
상태바
배두나, 프랑스 국민배우 알랭 샤바 주연 ‘#아이엠히어’,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상영!
  • 민하늘 기자 sisa2018@daum.net
  • 승인 2019.10.03 10: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배두나, 주한프랑스대사관이 수여하는 ‘예뜨왈 뒤 시네마’상 수상!
‘예뜨왈 뒤 시네마’상을 수상하는 배우 배두나(사진제공 넷플릭스)
‘예뜨왈 뒤 시네마’상을 수상하는 배우 배두나(사진제공 넷플릭스)

[시사뉴스저널] 민하늘 기자 = 한국과 프랑스가 공동 제작하고 두 나라 사이의 러브 스토리를 다룬 영화 <#아이엠히어>(감독 에릭 라티고)가 10월 5일(토) 부산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된다.

<#아이엠히어>는 미스터리한 한국 여인과 프랑스 남자 사이의 우정과 사랑에 대한 영화로, 세계적인 배우 배두나와 프랑스의 국민배우 알랭 샤바가 주연한 영화다.

부산국제영화제 월드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된 <#아이엠히어>는 10월 5일(토) CGV센텀시티에서 전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상영에 앞서, 필립 르포르(Philippe Lefort) 주한프랑스대사가 직접 참석해 배두나에게 한국과 프랑스간 우정의 이름으로 ‘예뜨왈 뒤 시네마(Etoile du Cinéma)’상을 수여한다.

‘예뜨왈 뒤 시네마’상은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한국과 프랑스의 영화 교류에 공헌한 영화인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아이엠히어' 스틸
'#아이엠히어' 스틸

 

<#아이엠히어>에서 배두나는 미스터리한 한국여인 ‘수’ 역을 맡아 그녀만의 매력을 선보인다.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수’를 알게 된 프랑스인 ‘스테판’(알랭 샤바)이 그녀를 만나기 위해 직접 한국에 찾아오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2018년 가을과 올해 봄 두 차례에 걸쳐 한국에서 촬영을 마친 <#아이엠히어>는 인천국제공항, 서울 등 한국과 남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담고 있다. 또 <#아이엠히어>는 그동안 제작된 한국과 프랑스가 함께 만든 영화 중 최대 규모로 제작된 영화이기도 하다.

한편 <#아이엠히어>의 부산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상영을 맞아, 에릭 라티고 감독, 토마 비드갱 작가, 에두와르 베일, 알렉시스 당텍 프로듀서가 부산을 방문한다. 에릭 라티고 감독은 2015년 국내에서 개봉해 많은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물한 <미라클 벨리에>를 연출한 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국인과 프랑스인 사이의 낭만적인 로맨스와 코미디, 그리고 양국의 상호 우정을 다룬 의미 있는 영화 <#아이엠히어>는 프랑스에서 2020년 2월 5일 개봉예정이다. 국내에서는 3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3회 상영된다.

'#아이엠히어' 스틸
'#아이엠히어' 스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