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획기적인 다큐 시리즈 액티베이트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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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획기적인 다큐 시리즈 액티베이트 방영!
  • 민하늘 기자 sisa2018@daum.net
  • 승인 2019.09.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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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시티즌 무브먼트를 방영하여 빈곤, 불평등, 지속가능성 분야의 행동 주도
- 6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가 휴 잭맨, 퍼렐 윌리엄스, 커먼, 어셔, 레이첼 브로슈넌, 게일 킹, 보낭 마시바, 대런 크리스, 우조 아두바, 베키 G, 프리얀카 초프라 조나스 등 운동가들과 함께 주요 세계 문제에 대한 관심 유도
- 9월 5일 오후 10시(미국 동부표준시)에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에서 첫 방영

[시사뉴스저널] 민하늘 기자 = P&G(Procter & Gamble)와 글로벌 시티즌(Global Citizen), 래디컬미디어(RadicalMedia)가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과 공동 제작한 6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 액티베이트(ACTIVATE)가 9월 5일 목요일 밤 미국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에서 방영됐다.

이 6부작 시리즈의 각 에피소드는 지속 가능한 구매, 빈곤의 범죄화, 재난 구호, 여성 어린이 교육, 플라스틱 쓰레기, 글로벌 물 부족 문제 등 빈곤의 근본 원인과 관련된 여러 주제를 심층 분석한다.
1시간 분량의 각 에피소드는 미국과 전 세계 172개국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에서 43개 언어로 5일 밤부터 10월 10일까지 매주 방영될 예정이다. 각 에피소드는 P&G와 그 산하 브랜드인 타이드(Tide), 올웨이즈(Always), 차밍(Charming), 헤드앤숄더스(Head & Shoulders) 등이 장기 제휴 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 월드비전(World Vision), 세계야생동물기금(World Wildlife Fund), 위커넥트 인터네셔널(WEConnect International), 매튜25: 미니스트리즈(Matthew 25: Ministries) 등과 함께 하고 있는 작업들을 집중 조명한다.

마크 프리처드(Marc Pritchard) P&G 최고브랜드책임자는 “P&G와 우리 브랜드는 세계가 오늘날 직면하고 있는 중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목소리를 내고자 전념하고 있다”며 “우리는 지난 수십 년간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업해 왔으며 ACTIVATE를 통해 50억명에 가까운 글로벌 소비자까지 도달하는 우리의 영향력을 활용해 글로벌 시민들에게 지식과 영감을 불어 넣고자 한다”고 말했다.

P&G는 자사 브랜드와 인재를 활용하여 여성 어린이 교육, 깨끗한 식수, 재난 구호, 지속 가능성, 불평등 등 중요 문제를 해결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총 150억리터가 넘는 깨끗한 물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공급한 P&G 어린이의 안전한 식수(CSDW) 비영리 프로그램, 생리대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올웨이즈의 사명 등 P&G는 자사의 목소리를 통해 의미 있는 변화를 주도해 왔다.

앨리슨 터먼 캠피스(Allison Tummon Kamphuis) P&G 성 평등 및 CSDW 글로벌 프로그램 수석은 “우리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글로벌 시티즌 및 그들의 재능 있는 예술가 홍보대사들, 전 세계 사람들이 다 함께 목소리를 내어 변화를 일으키도록 유도하는 여러 유서 깊은 제휴업체와 함께 일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액티베이트에는 P&G 브랜드 및 긴밀한 제휴 기관뿐 아니라 휴 잭맨(Hugh Jackman), 커먼(Common), 어셔(Usher), 레이철 브로슈넌(Rachel Brosnahan), 게일 킹(Gayle King), 보낭 마시바(Bonang Matheba), 대런 크리스(Darren Criss),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우조 아두바(Uzo Aduba), 베키 G(Becky G), 프리얀카 초프라 조나스(Priyanka Chopra Jonas) 등 글로벌 시티즌의 홍보대사 및 지지자들도 출연한다.

세계 최대 광고주 중 하나인 P&G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영향력 있는 제휴 기관과 함께 활용하여 소비자들에게 도달하는 방식을 다양화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들을 조명하고 있다. 이번 제휴에는 시리즈 내에서 다뤄지는 여섯 가지 주요 문제를 더 깊이 알고 싶은 시청자를 위한 내셔널 지오그래픽과 글로벌 시티즌의 디지털 본부도 포함된다. 시청자들은 글로벌 시티즌 캠페인에 참여하고 타이드, 올웨이즈, 헤드앤숄더, 챠밍 등 기업과 브랜드가 이끄는 노력에 대해 더 자세히 알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액티베이트는 9월 5일 목요일 미국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에서 오후 10시(동부표준시)에 방영됐다.

 


액티베이트: 극심한 빈곤 퇴치
방영일: 2019년 9월 5일 목요일
휴 잭맨, 프리얀카 초프라 조나스, 베키 G가 전 세계 지도자들을 설득하여 극심한 빈곤을 없애기 위한 정책 변화를 이끌어 내려는 글로벌 시티즌의 캠페인에 참여한다. 잭맨이 이 조직의 대규모 센트럴 파크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동안 베키 G는 멕시코로 이동하여 글로벌 시티즌의 캠페인을 강화하고 기업들에게 여성이 소유한 기업을 지원하도록 촉구한다. 전문가들은 전 세계 극심한 빈곤의 현황, 지난 20년간 이뤄진 막대한 진전, P&G와 차밍 브랜드의 책임 있는 구매 노력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실시되고 있는 혁신적 솔루션 등에 대해 설명한다.

액티베이트: 현금 보석을 멈춰라
방영일: 2019년 9월 12일 목요일
예술가 겸 운동가 커먼과 어셔가 글로벌 시티즌, 풀뿌리 운동가들과 팀을 이뤄서 뉴욕 주의 현금 보석을 끝내는 역사적 사법 개혁을 실현하려 나선다. 2017년 영화 더 토크(The Talk)와 새 영화 더 룩(The Look)을 통한 P&G의 인종 차별 해소에 대한 헌신이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이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차별을 재구성한 영화 제작자들의 시선으로 분석된다.

액티베이트: 교육은 늦어져선 안 된다
방영일: 2019년 9월 19일 목요일
에미상 수상 배우 레이철 브로슈넌이 글로벌 시티즌과 팀을 이뤄 페루 국경으로 이동하여 분쟁과 자연재해 가운데 아동 교육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한다. 살 곳을 잃은 가족을 만나 감정적인 경험을 한 다음 브로슈넌과 글로벌 시티즌은 미국으로 돌아와 아일랜드, 영국, 미국에 재난 도중 교육을 위한 글로벌 펀드인 교육은 늦어져선 안 된다(Education Cannot Wait)에 수백만 달러 기부를 약정하도록 촉구한다. 전문가들은 자연재해와 분쟁이 개발도상국에 미치는 불균형한 영향, 그리고 타이드 등 브랜드와 사람들이 긴급 상황에 대해 효과적인 구호를 제공하는 방식에 대해 설명한다.

액티베이트: 여아를 학교에 보내기
방영일: 2019년 9월 26일 목요일
프리얀카 초프라 조나스가 글로벌 시티즌 및 전 세계 운동가들과 함께 여성 어린이 교육의 장벽을 없애는 캠페인에 나선다. 한편 게일 킹과 보낭 마시바는 수만 명의 사람들과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에 “생리대 빈곤” 종식을 위한 5800만 달러 투자를 약정하고 여성 어린이들이 자신감을 잃지 않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생리 교육 및 용품을 지급할 것을 촉구한다. 전문가들은 개발 도상국 여성 어린이가 교육을 받지 못하는 폭넓은 문제들과 여성 제품 브랜드 올웨이즈가 실시하는 무료 교육 자료 공급 등 전 세계에서 이뤄지고 있는 막대한 발전에 대해 설명한다.

액티베이트: 플라스틱 오염 끝내기
방영일: 2019년 10월 3일 목요일
퍼렐 윌리엄스가 글로벌 시티즌과 함께 정부, 기업, 개인에게 해양 플라스틱 오염 위기 해결을 촉구한다. 한편 대런 크리스는 필리핀으로 가서 극심한 빈곤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플라스틱이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전 세계 시민들이 각 도시 시장에게 폐기물 없는 미래를 약속하도록 촉구해야 한다고 호소한다. 전문가들은 플라스틱 오염이 개발도상국 사람들에게 미치는 불균형한 영향과 헤드앤숄더 같은 브랜드와 사람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 중인 방법들을 설명한다.

액티베이트: 깨끗한 물
방영일: 2019년 10월 10일 목요일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Orange is the New Black)의 스타 우조 아두바가 글로벌 시티즌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취약한 사람들을 위한 청정 식수와 적절한 위생 시설을 마련하도록 촉구하는 수백만명의 집회에 참석한다. 아두바는 부모의 고향인 나이지리아로 이동해 주지사들에게 각 주의 자금을 오염된 물 정화 및 야외 배변 문제 해결을 위해 사용할 것을 촉구한다. 전문가들은 오염된 식수가 개발도상국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과 P&G CSDW 프로그램 등 전 세계에서 이뤄지고 있는 솔루션에 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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