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밀’ 홀로그램쇼 ‘선비의 꿈’, 한중일 문화장관 회의 전야제에서 화려하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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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홀로그램쇼 ‘선비의 꿈’, 한중일 문화장관 회의 전야제에서 화려하게 선보여!
  • 민하늘 기자 sisa2018@daum.net
  • 승인 2019.09.0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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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9일 ‘제11회 한중일 문화장관 회의’ 전야 행사
‘닷밀’ 홀로그램쇼 ‘선비의 꿈’, 한중일 문화장관 회의 전야제에서 화려하게 선보여!
‘닷밀’ 홀로그램쇼 ‘선비의 꿈’, 한중일 문화장관 회의 전야제에서 화려하게 선보여!

 

[시사뉴스저널] 민하늘 기자 = 혼합현실 전문기업 닷밀이 8월 29일 ‘제11회 한중일 문화장관 회의’ 전야 행사에 ‘2019 한중일예술제’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홀로그램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닷밀은 홀로그램 퍼포먼스 ‘선비의 꿈’을 선보였다. 한민족의 안녕과 번영을 주제로, 동아시아 한중일 삼국문화의 교류를 갈망하는 한 선비의 꿈이라는 메시지를 공연에 담았다.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에 닷밀의 홀로그램 기술과 전통, 현대적인 퍼포먼스가 결합돼 대한민국의 문화적 우수성을 특별한 경험으로 그려냈다.

특히 현장에서의 관객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실제로 선비의 꿈이 끝나면서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소리가 터져 나왔다. 문화공연에서 관객의 환호성이 터져 나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경우다.

‘선비의 꿈’ 제작을 담당한 닷밀 최진근 팀장은 “한중일예술제라는 뜻 깊은 행사를 통해 닷밀의 융복합 콘텐츠를 선보이게 돼 영광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과 한국전통 예술을 결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닷밀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북정상회담 환송공연’ 등 국제적 메가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혼합현실 전문기업이다. 이번 ‘2019한중일예술제’에서도 성공적인 공연을 마치면서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닷밀’ 홀로그램쇼 ‘선비의 꿈’, 한중일 문화장관 회의 전야제에서 화려하게 선보여!
‘닷밀’ 홀로그램쇼 ‘선비의 꿈’, 한중일 문화장관 회의 전야제에서 화려하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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