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합현실 전문기업 닷밀, 쇼미더머니8 40크루와 ‘인사이드 서울’에서 미디어아트 콘텐츠 콜라보!
상태바
혼합현실 전문기업 닷밀, 쇼미더머니8 40크루와 ‘인사이드 서울’에서 미디어아트 콘텐츠 콜라보!
  • 민하늘 기자 sisa2018@daum.net
  • 승인 2019.08.27 13: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나플라&루피’와 티저 촬영에 이은 두 번째 협업
- 200평 ∙ 40대 프로젝터 ‘인사이드 서울’에서 촬영
혼합현실 전문기업 닷밀 정해운 대표 , 쇼미더머니8 40크루와 ‘인사이드 서울’에서 미디어아트 콘텐츠 콜라보!, 정해운 대표  “서울 대표 랜드마크인 N서울타워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 앞으로는 신진 디자이너들과 콜라보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인사이드 서울을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미디어 공간으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 밝혔다.
혼합현실 전문기업 닷밀 정해운 대표 , 쇼미더머니8 40크루와 ‘인사이드 서울’에서 미디어아트 콘텐츠 콜라보!, 정해운 대표 “서울 대표 랜드마크인 N서울타워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 앞으로는 신진 디자이너들과 콜라보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인사이드 서울을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미디어 공간으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 밝혔다 / 사진=시사뉴스저널 민하늘 기자

[시사뉴스저널] 민하늘 기자 = 혼합현실 전문기업 닷밀이 엠넷 ‘쇼미더머니8’(이하 쇼미8)과의 두 번째 미디어아트 콘텐츠 협업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엠넷은 지난 23일 유튜브와 네이버TV 등의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닷밀의 미디어아트 공간 ‘인사이드 서울’에서 촬영된 40크루의 ‘담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키드밀리, 매드클라운, 스윙스, 보이콜드로 이뤄진 40크루의 ‘담아’는 쇼미8 5회의 신곡 배틀 무대에서 선보인 곡으로, 40크루는 171표 차이로 경연 승리를 거머쥐었다. 엠넷은 방송이 끝난 직후 각종 공식 채널을 통해 담아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26일 기준 엠넷 공식 유튜브의 담아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95만을 돌파했으며, 각종 음원차트에서도 상위권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혼합현실 전문기업 닷밀, 쇼미더머니8 40크루와 ‘인사이드 서울’에서 미디어아트 콘텐츠
혼합현실 전문기업 닷밀, 쇼미더머니8 40크루와 ‘인사이드 서울’에서 미디어아트 콘텐츠 콜라보!

 

이와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이 진행된 N서울타워의 ‘인사이드 서울’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사이드 서울은 N서울타워 전망대 입장객 모두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 공간으로서, 약 200평 규모에 40여 대의 레이저 프로젝터가 투입된 서울권 최대 규모의 몰입형 전시이다.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활용된 배경은 ‘네오서울’ 콘셉트 영상으로서, 인사이드 서울에서 실제로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콘텐츠 중의 하나이다. 직접 인사이드 현장에 방문한 쇼미8 제작진이 네오서울과 40크루의 이미지가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해 콜라보를 제안 함으로서 촬영이 진행됐다.

닷밀과 엠넷의 협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4월 공개된 ‘루피&나플라’의 쇼미8 티저영상도 강남역 ‘VR스테이션’내의 미디어아트존 에서 촬영된 바 있다. 해당 미디어아트존 역시 닷밀이 총 제작을 맡았다. 뿐만 아니라 닷밀은 4년 연속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와의 콘텐츠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8’은 엠넷 채널을 통해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인사이드 서울’ 사진 (혼합현실 전문기업 닷밀 제공)
‘인사이드 서울’ 사진 (혼합현실 전문기업 닷밀 제공)

 

한편 ‘인사이드 서울’은 수십 대의 프로젝터를 활용해 몰입감을 극대화한 미디어아트 전시로 혼합현실(MR, Mixed Reality) 전문기업 닷밀이 ‘N서울타워’내에 7월 10일 공식 오픈했다.

전망대로 오르기 전에 관람하는 인사이드 서울은 이름 그대로 ‘서울의 내면’을 프로젝션 맵핑과 미디어아트로 표현한 공간이다. 실제 눈으로 볼 수 없거나 쉽게 지나쳐가는 풍경들인 서울의 밤거리, 사계, 전통 등의 이미지가 디지털미디어를 통해 초현실적으로 연출되어 있다.

닷밀 정해운 대표는 “서울 대표 랜드마크인 N서울타워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 신진 디자이너들과 콜라보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인사이드 서울을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미디어 공간으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 밝혔다.

‘인사이드 서울’ 사진 (혼합현실 전문기업 닷밀 제공)
‘인사이드 서울’ 사진 (혼합현실 전문기업 닷밀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