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수상! 리치피아(주) 이상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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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수상! 리치피아(주) 이상훈 대표
  • 박호식 기자 sisanewsj@hanmail.net
  • 승인 2019.07.3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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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대표하는 수익창출형 랜드마크
‘헬리오시티 상가’ 분양중
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수상 한 더리치피아(주) 이상훈 대표
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수상 한 더리치피아(주) 이상훈 대표

 

[시사뉴스저널]박호식기자=리치피아(주)는 토탈컨설팅 시스템을 구축하고 부동산 컨설팅 및 분양을 책임지는 분양대행사다. 업계에선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분양시장을 선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 1월에 설립된 이 회사 이상훈 대표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한층 다양화된 상황에서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뢰경영’과 새로운 부동산 문화를 선도하는 ‘창조경영’으로 업계를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전문건설업’을 경영하기도 했던 리치피아(주) 이상훈 대표는 평소 ‘남이 거들떠보지 않는 ‘땅이나 상가’ 등의 가치를 발견하고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부동산 디벨로퍼라 할 수 있다. 최근 ‘좋은 땅이나 상가’를 구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송파를 대표하는 수익창출형 랜드마크인 ’헬리오시티 상가‘를 분양하며 주목받고 있다.

정부 규제로 아파트 대신 상가 투자 주목

최근 부동산시장은 정부의 아파트시장을 겨냥한 부동산 규제로 상업시설에 투자수요가 몰리는 양상이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2017년부터 상업용 부동산 거래량에 크게 늘어났다. 2016년 상업용 부동산 거래량은 25만7,877건이였지만 2017년에 38만4,182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 수치는 한국감정원이 조사한 이래로 가장 높은 거래량 수치였으며 30만건대 첫 진입이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37만1,758건으로 2017년보단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30만 거래량을 넘어섰다.

이런 결과를 두고 업계에서는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부동산 규제가 주거상품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당분간은 상업용 부동산 거래량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아파트를 누르니 상업시설이 부푸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뜻이다.

이렇다 보니 상업시설에 투자자들이 눈길을 돌리고 있다. 최근 분양한 ‘송파 헬리오시티 상가’에도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며 상가투자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있다. 작년 12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송파 헬리오시티’는 전체 9,510세대로 약 3만 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헬리오시티’는 송파구 가락동에 있는 84개동의 고층 · 초대형 아파트 단지로, 가락시영 1·2차 아파트 6600가구를 통합해서 재건축한 단지이다. 2015년에 착공하여 2018년 12월 28일에 준공하였다. 84개동, 최고 35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헬리오시티의 헬리오(Helio)는 ‘빛’, ‘태양’ 등을 뜻하는 접두사로, 헬리오시티는 빛의 단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내에서 아파트가 분양되기 시작한 이래, 단일 사업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꼽혀 '미니 신도시'라고도 불린다. 사업구역 면적은 40만 5782㎡로 여의도공원(22만 9539㎡)의 약 1.8배에 달하며, 건축 연면적은 156만 3335㎡로 롯데월드타워(80만 7508㎡)의 2배에 육박한다.

송파를 대표하는 수익창출형 랜드마크 상가 ‘헬리오시티’

리치피아(주) 이상훈 대표는 헬리오시티 단지 내 상가는 ‘송파를 대표하는 수익창출형 랜드마크 상가가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단지 내 배후수요를 독점하게 된다고 말한다.

또 일평균 이용객 1만 6,000여명에 이르는 송파역의 유동인구와 함께 가락 석촌시장 인근 초중고의 다양한 지역수요도 있어 향후 투자가치를 높게 보고 있다.

또 지하철 3,8,9호선 위례신사선(예정)등 탁월한 교통입지라고 말하며 현재는 부동산시장이 약간 식어 있는 상태 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헬리오시티 상가는 풍부한 고정고객과 넘치는 유동인구, 수많은 지역수요로 송파를 대표하는 수익창출형 랜드 마크 상가”라며 ‘송파 어디에도 이런 대단지는 없다’고 좋게 평가한다.

혼신의 노력은 결코 배반당하지 않는다. 평범한 노력은 노력이 아니다.

노력은 언제나 사람을 성공으로 이끌 것이다. 하지만 노력에 혼을 바쳐야 한다.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을 한다면 반드시 큰 성공을 거둘 것이다. 그냥 평범한 노력을 한다면 주위 사람들과 똑같은 성공을 거둘 뿐이다.

남들과 비교하여 똑같은 노력을 한다면 그들과 비슷한 성공을 거둘 뿐이다. 남들을 뛰어넘는 성공을 꿈 꾼다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걸고 혼신의 힘을 다해 모든 노력을 다하라. 평범한 노력은 남들과 똑같은 결과를 가져올 뿐이고 다한 노력은 그들을 뛰어넘는 성공을 거두게 할 것이다. 야구 이승엽 선수의 말이다.

강원도 원주출신인 이상훈 대표는 서울시에서 20여년 공직생활을 했다. 그는 ‘노력 없이 얻는 대가는 무의미하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승엽 선수의 ‘혼신의 노력...아니다’을 좋아한다고 한다.

“정직과 성실”로 사업성공의 목표에 정진한다는 이 대표는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 25주년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청량리 한신아파트상가를 비롯 상계동 대림아파트 상가, 대한주택보증 이천시 부발 단지상가, 동교동 대아빌딩 분양대행 등 수많은 아파트상가를 완벽하게 분양, 부동산업계에서 성공적인 신화를 쓰고 있는 이상훈 대표의 향후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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