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묵의 수묵캘리그라피 이야기] 배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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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묵의 수묵캘리그라피 이야기] 배려란
  • 민하늘 기자 sisa2018@daum.net
  • 승인 2019.08.16 0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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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묵 최남길, 사단법인 한국수묵캘리그라피협회 이사장

[시사뉴스저널] 민하늘 기자 = [담묵의 수묵캘리그라피 이야기] 배려란

 

배려란

남을 판단하는 일은 늦게

남을 챙겨주는 일은 빨리

[담묵의 수묵캘리그라피 이야기] 배려란 / 수묵캘리그라피 에세이 ‘눈빛이 마음이 된걸까’, 최남길 한국수묵캘리그라피협회 이사장
[담묵의 수묵캘리그라피 이야기] 배려란 / 수묵캘리그라피 에세이 ‘눈빛이 마음이 된걸까’, 최남길 한국수묵캘리그라피협회 이사장

 

담묵 최남길

수묵캘리그라피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담묵캘리그라피연구소 최남길 작가는 한국수묵캘리그라피협회 회장으로 프랑스 낭트 <한국현대미술전>, 갤러리 미술세계 및 제주 현인갤러리 <플라워전>, 백석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4인 4색전>, 수묵캘리그라피 한일교류전 등 많은 전시와 수묵캘리그라피 강연과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캘리그라피 에세이 <마음가꾸기>, <눈빛이 마음이 된걸까>를 출간했고 2018평창동계올림픽 세계미술축전 운영위원으로 참여했다. 선암사, 성북동 길상사, 제주도, 담양 소쇄원 등 제자들과 자연에서 그리는 사생여행을 즐기며 사단법인 한국수묵캘리그라피협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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